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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떡볶이가게-레드홀릭

02-3446-3775 / 오전 10:00 ~ 오후 05:00 / 주말, 공휴일 휴무
국민 : 464801-01-061719 / 우리: 1002-032-538269 / 하나: 231-910094-22507 / 농협: 084-12-135951 / 예금주 : 한종훈 (레드홀릭)

현재 위치

  1. 회사소개

회사소개

 Since 2005

레드홀릭은 웹 에이젼시 시절
연일 야근으로 찌든 생활속에 밤만되면 찾아가서 출출한 배를 채웠던 압구정 길거리 떡볶이집에서 순간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2곳이 있었는데 한곳은 이제 꽤나 유명한 떡볶이집이 되었더군요)

2005년 당시만 해도 인터넷 버블이 한풀 꺽이고 쇼핑몰이 슬슬 회동을 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때는 식품을 인터넷으로 판다는 것 자체가 생소했던 시절이었습니다.

우리 떡볶이를 인터넷으로 팔면 어떨까?
우리가 처음이지?? 확실하지??
재미겠다 한번 해보자!!!

그렇게 충동적으로 지인 2명과 함께
2005년 인터넷 떡볶이가게 레드홀릭을 출범을 시켰습니다.
이름도 빨간중독 레드홀릭!!

모든일이 그렇듯이 시작은 늘 재미나고 의욕 충만이었습니다.
좋아했던 서울 시내 전역의 떡볶이를 다 포장해와서 맛보고 분석하고 메뉴 개발하고 고민하고 쾌재를 부르고...
우리는 디자이너들이야~~ 디자이너가 만든 떡볶이 쇼핑몰 무조건 예쁘고 센세이션 해야돼!!!
포장지부터 자잘한 포장도구들까지 모두 디자인을 입히기 시작했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짓을 했지요
(결론은 초창기 디자인이 들어간 제품을 아직 판매하는 제품은 하나도 없습니다.^^;;)

시작은 했지만
그때만 해도 웹디자이너라는 직업과 함께 병행을 했기 떄문에
갈수록 레드홀릭은 2순위였습니다.
물론 쇼핑몰 오픈 이후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도 못 만들었죠
치장하는데 쓸데없는 돈을 너무 많이 들인거죠. 그러다 보니 상품은 고가가 되고..
매출은 안나오고 ...
점차 시들해지고 지쳐가던 시절
저 또한 웹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몸과 마음이 많이 다쳐가고 있었습니다.

2005년 오픈이후 2년이 흘렀고
레드홀릭 도메인만 겨우 가지고 있던 상황

결심이 필요했습니다.
자신감도 있었습니다. (정말 쉽지가 않더군요 ^^;;)

떡볶이를 온라인에서 제대로 팔아보자!!

2007년 5월 혼자서 다시 레드홀릭 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살던 집 작은방에서...
그리고 2014년 현재
조그마한 사무실에서 몇안되는 직원들과 재미있게 꾸려가고 있습니다.

혼자 시작한지 7년이 지나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경험들이 쌓였습니다.

파워블로거 3분과 같이 작업해서 만들어낸 레드홀릭 떡볶이 3종
작은 회사의 가능성을 높이 사주셔서 같이 발전해나가자고 용기를 주셨던 치즈떡 제조업체 떡안애
` 정말 소량임에도 싫은 내색하지 않고 첫입고는 직접 가야 된다면서 어려운 걸음 해주신 송학식품
냉동고 공사의 인연으로 알게된 스테디셀러 김말이 제조공장 대하식품
소포장 순대제품 판매를 로망하고 있을때 힘이 되어준 비앤에스
늘 레드홀릭에 큰 힘이 되어주시는 얼굴도 한번 뵙지도 못한 블로거분들
그리고 떡볶이카페 형님,누나,동생들~~~

모든분들 고마움에 감사하며 아직도 늘 고민중이고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인터넷으로 떡볶이를 판다는 것 자체가 별 이슈는 아니지만
레드홀릭만의 제품과 색깔로 항상 좋은 제품 안전한 제품을 선보이겠습니다.

레드홀릭은 언제나 ...ing 입니다.

레드홀릭 대표 한종훈

위치